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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29 08: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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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이오텍스 (IoTeX), 내달 초 메인넷 출시


- 메인넷 리허설 이달 27일 부터 2주간 진행 예정, 내달 초 예정된 메인넷 출시 준비 박차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아이오텍스(IoTeX)는 지난 27일 대표단 대상으로 메인넷 리허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미 업비트, 바이낸스 등 대형 거래소에 상장해 있는 아이오텍스가 본격적인 메인넷 출시를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를 시작했다.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아이오텍스(IoTeX)는 지난 27일 대표단 대상으로 메인넷 리허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미 업비트, 바이낸스 등 탑티어 거래소에 상장해 있는 아이오텍스가 본격적인 메인넷 출시를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를 시작한 것이다.


아이오텍스는 사물인터넷의 한계를 지적하며,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 특히 아이오텍스는 세 가지 한계를 특정하는데, ▻IoT 기기가 데이터를 수집/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보호문제, ▻서로 다른 제조사의 기기들은 호환되지 않는 기기간 호환 문제, 그리고 ▻IoT 기기에 특화된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는 문제이다.


아이오텍스는 이러한 한계를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 런칭과 사이드체인 구축을 통해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메인넷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IoT 전용 인프라를 구축하고, 사이드체인을 통해 서로 다른 기기간의 호환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메인넷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른 시일 내에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은 아이오텍스  프로젝트 일정상 주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오텍스팀은 지난 27일 시작된 메인넷 리허설은 향후 2주간 진행되며, 리허설 직후 정식 메인넷이 출시될 예정이라 밝혔다. 메인넷 리허설은 당선된 모든 대표단이 아이오텍스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가동되며, 리허설을 통해 정식 메인넷 출시를 위해 네트워크의 성능과 보안성이 검증된다.


아이오텍스의 공동 창업자 롤렌 차이(Raullen Chai)는 “메인넷 리허설은 성공적으로 가동중이다. 이제 메인넷 출시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며 “메인넷 출시 이후에도 아이오텍스의 사업/개발 상황에 관심을 부탁한다” 고 밝혔다.


메인넷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오텍스는 4월 초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아이오텍스(IOTX)는 프로젝트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바이낸스로부터 골드라벨(Gold Label) 프로젝트로 선정된 바 있는 만큼 사물인터넷(IoT) 산업을 혁신할 아이오텍스 프로젝트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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