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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7 11:50:31
  • 수정 2021-04-27 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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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도전과 창의를 자극하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은 재택근무로 화상 회의에 참여한 넥슨 구성원의 모습이다. (사진 출처: 넥슨)



넥슨은 팬데믹 상황으로 지난해 2월 말부터 현재까지 적극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하여 조직문화와 구성원 역량 강화 방식에 혁신을 주도했다.



먼저 넥슨은 원격근무 시스템 도입과 업무진행 가이드를 통해 재택근무에 적합한 형식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변화했다.



이러한 언택트 워크 환경이 구축되며 넥슨은 구성원 교육을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구체적으로는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게임아트’ 등 개발직군 구성원 대상으로 제공되던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모두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해 최신 기술 및 트렌드에 맞는 지식과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하면서 기존보다 더 많은 구성원에게 교육 혜택을 제공했으며, 구성원은 자신이 원하는 적합한 시간과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직무 교육을 제공받게 되었다.


또한, 넥슨은 코로나 블루로부터 구성원을 보호하기 위한 비대면 심리상담도 지원한다.


넥슨은 기존 전문 심리상담 ‘내마음읽기’ 프로그램을 지난 3월부터 비대면(전화) 상담과 화상 코칭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구성원이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상담칼럼을 게재하고 구성원 본인이 심리 상태와 마음 동요 정도를 직접 측정해볼 수 있는 ‘마음토닥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활력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더 나아가 넥슨은 변화된 조직 내 소통 및 조직관리를 위한 지원도 제공한다.


이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를 대상으로 매달 리더십 칼럼과 조직 운영에 대한 팁을 레터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리더의 역할 인식과 상황에 따른 조직관리에 도움을 주는 전문가 강연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공유한다.


특히 지난해 5월부터는 부서/직무 간 이해와 소통을 돕기 위한 언택트 사내 영상 콘텐츠 ‘월간넥슨인’을 운영하여 매회 게임개발, 사업, 운영, IT서비스, 경영지원 등 사내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직무를 소개하고 각 직무별 주요 현안, 노하우, 고충 등을 나누는 기회도 마련했다.


이처럼 넥슨은 업무환경 변화에 따라 적합한 방식으로 조직의 변화를 추진시켜 언택트 상황에도 한국지역 매출은 전년 대비 84% 가까이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창렬 넥슨 인사실 실장은 “힘든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업무에 매진해주고 계신 구성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회사 차원의 지원방안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며 “모든 구성원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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