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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30 09:46:04
  • 수정 2021-04-30 09: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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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사내 학습조직 `Air-Lab` 발대식 현장의 모습이다. (사진 출처: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4월 27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조직 경쟁력 확보 및 미래 혁신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 학습조직 'Air-Lab'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Air-Lab'은 미래항공운송과 빅데이터 관련 전문역량을 갖춘 3급 이하 직원 28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Air-Lab'은 직급·직렬 구분 없이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자유로운 토론 및 연구가 활성화되고 팀원 간 조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Air-Lab 3개 팀은 △미래항공운송 △빅데이터 △문화예술디자인 등 미래공항 혁신분야에 대해 자체적으로 학습 및 연구 주제를 선정해 월 2회 이상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학회·세미나 참가 등 활동비 지원 △각 분야별 전문가 멘토 매칭을 통한 학습연구 자문 등 Air-Lab의 연구활동을 다양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Air-Lab 학습연구 성과를 전사에 공유하고 공항운영에 적용함으로써 인천공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사내 학습조직을 통해 미래공항 혁신분야에 대한 자유로운 연구활동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미래항공운송, 빅데이터, 문화예술디자인 등 혁신분야에 대한 역량강화를 통해 미래공항업계의 경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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