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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2 18:29:53
  • 수정 2021-09-02 18: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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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강의로 학습자들의 자기이해를 돕고, 이들이 조직의 다른 구성원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쳐 건강한 조직과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백신영 HRD아트컨설팅 대표는 건강한 조직과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방면에서의 강의와 코칭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며 팀장리더십, 리더십코칭, 커뮤니케이션, 자기이해, 갈등해결, 조직활성화, 성격 및 행동유형분석 등을 주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그는 중간관리자를 위한 리더십과 코칭 영역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울러 백 대표는 인간의 심리에 따른 행동 변화를 통찰하며, 사람의 성장을이끄는 HRD의 본질 실현을 위해 스스로의 역량개발에도 전념하고 있다.



백신영 HRD아트컨설팅 대표는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그가 처음 떠올린 직업은 아나운서였다. 하지만 작가의 대본을 넘

어 직접 내용을 구성하고 현장감 넘치게 전달하고 싶었던 그에게는 보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고민이 들었다.


이후 백 대표는 계속해서 진로를 고민했고 ‘지속성’, ‘성장가능성’,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을 중심으로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강사를 떠올렸다. 그는 강의를 제공하는 주체가 된다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타인과 더불어 성장하며 더 높은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후로 백 대표는 조직에서 경쟁력을 높이길 희망하는 이들의 고충을 살피며 리더십, 코칭, 사내강사/코치/멘토 육성, CS 등에서 강의활동을 꾸준히 이어갔다.



▲ 백신영 대표는 ‘지속성’, ‘성장가능성’,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을 키워드로 강사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백신영 HRD아트컨설팅 대표


경력 사항

현) HRD아트컨설팅 대표

채용전문면접관 / AC, DC 전문위원

POSA 한국우편사업진흥원 HRD파트 자문위원

타피루즈그룹 수석 퍼실리테이터

열린교육 리더십코칭파트 주임교수

머니투데이 HR아카데미 HRD파트 전문컨설턴트/교수

한국강사협회 부회장, 공개과정 담당

전) 한국기업교육 Leading Society 8대-9대 회장

SBA 서울산업진흥원 채용 면접위원

L&I 컨설팅 AC/DC팀 팀장/전문위원

준오뷰티 교육팀 팀장

농협중앙회 인재개발부 서비스아카데미 과장


학력 사항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 학사

대표 저서

『나는 팀장이다』(플랜비디자인, 2020, 공저)




재 백 대표는 HRD아트컨설팅 대표로서 중간관리자 리더십과 코칭 분야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며 많은 기업이 건강한 조직으로 변모하도록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강의와 HRD아트컨설팅의 특화점을 설명했다.


“HRD의 목적은 ‘사람의 변화’에 있습니다. 말씀드린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문 지식을 깊이 있게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점의 다각화를 이뤄내야 합니다. 즉 기업교육 강사는 기업이 원하는 조직문화와 가치를 강의에 녹여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전 미팅을 통해 교육의 대상과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참여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설문조사와 대상 기업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 추출을 기반으로 현장감 높은 맞춤형 교육을 설계합니다. 이는 현장 중심 강의를 실현할 수 있게 해줄뿐더러, 참여자의 집중도와 만족도를 증진해줍니다. 더불어 저는 심리행동분석 전문지식을 골자로 학습자들이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진행한 중간관리자 리더십 교육에서는 리더들이 자기이해를 통한 역량개발에 더해 팀을 새롭게 정의하는 확장적인 리더십을 구축해 나가도록 강의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참여자의 흥미 유발과 몰입도 제고를 위한 교양과목으로 영화, 미술, 뮤지컬 작품을 통한 리더십 코칭 과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백신영 대표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학습자들에게 현장감 높은 강연을 제공하고 있다.


백 대표는 “건강한 조직 구축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현재 감정을 이해하고 컨트롤하여 구성원과 정확하게 의사소통하는 일.”이라고 짚어줬다. 그는 강의를 듣는 기업 구성원이 일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자극하며, 직장에서 빈껍데기로 살아가지 않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비대면 상황에서 구성원 사이의 신뢰를 유지하는 기준과 맞춤형 피드백 방안도 녹여내며 팬데믹이라는 거대 이슈를 반영한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람의 변화는 타인 주도가 아닌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자기이해를 확실히 해내야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력이 전파되며

건강한 조직과 사회가 만들어집니다."



다음으로 그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여성리더육성 과정과 내년 초 인권교육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성이 높은 건강한 조직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팬데믹으로 HRD 담당자들에게는 사람에 대한 이해가 더욱 중요해졌다. 그런 점에서 백 대표의 강의 방향성은 사람 중심 ESG 경영과 사회적 가치가 강조되는 흐름과 맞물리며 더욱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백 대표는 여전히 남아 있는 직장 내 성희롱과 갑질 완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야 구성원 중심 조직혁신이 실현될 것이라고 첨언했다.


이상 백 대표의 삶의 궤적은 조직 구성원의 행복과 성장에 집중하는 것이 기업 교육 강사가 마땅히 견지해야 하는 일이며, 이것이야말로 HRD의 본질이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백 대표가 다양한 강의를 통해 학습자들이 일과 삶의 의미를 찾고, 동료들과 함께 행복한 직장생활을 영위하도록 많은 도움을 주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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