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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1 16: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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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프티는 최고의 인사관리 경험을 제공하며 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돕는 최고의 솔루션으로 발전하고자 한다



시프티(Shiftee)는 HR 혁신을 통해 기업의 원동력인 사람에게 더 나은 근무환경을 제공하고자 사명과 동일한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위드 팬데믹 시대가 도래하며 대면과 비대면 근무의 적절한 혼합은 대세가 됐다. 그 가운데 시프티는 근로시간, 전자결재, 근로형태, 근로정산, 노동법규 등의 영역에서 수많은 기업고객에 최고의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프티는 ‘국내외 B2B SaaS 시장 선도’라는 목표 달성에 차츰 다가가고 있다. 가장 진보된 인력관리 기능을 갖춰서 구성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이라면 시프티는 도약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



팬데믹 이후 급격히 확산된 리모트 워크로 인해 기업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임직원의 출근과 결근, 부지런함과 게으름을 뜻하는 근태勤怠 기록과 관리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근태는 기업의 건강도를 보여주는 지표이자 HR 전략 수립과 실행의 토대이기에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구성원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 심할 경우 신뢰가 무너져서 업무 생산성이 심각하게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시프티(Shiftee)는 근무일정, 출퇴근기록, 휴가관리, 전자결재, 근태정산 등의 기능에서 우수성을 입증하며 스타트업에서 공공기관 및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여러 국내외 기업이 믿고 사용하는 대표 솔루션으로 자리하고 있다.



▲ 시프티는 기업별 맞춤화된 운영 환경, 효과적인 인력관리, 빠르고 빈틈없는 대응을 경쟁력으로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국내외 기업의 선택을 받고 있다.



시프티의 경쟁력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신뢰성이다. 직원 1명당 모바일 기기 1대만 등록할 수 있으며, 좌표 및 와이파이 인증을 통한 출퇴근기록이 가능해서 임의 수정이 불가능하다. 둘째, 유연성이다. 유연근무일정 사전계획 및 승인제도와 코어타임 설정, 연장근로 사전승인 등이 가능하다. 특히 재량근무, 재택근무, 원격근무제에 맞춘 ‘간주근로’ 기능은 손쉬운 근태관리를 돕는다. 사용자들은 거점오피스 혹은 자택을 새로운 근무지로 추가할 수 있고, 매번 근무지를 변경할 필요 없이 해당 근무지의 위치 영역 안에서 출퇴근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또한, 시프티는 ‘외근지 설정’ 기능도 제공하는데 외근 상황에서 출퇴근장소를 사전에 지정할 수 있으며, 출퇴근시각과 장소가 평소와 다른 외근 특성 상 출퇴근시간이 기록되지 않는 대신 계획된 근무일정을 실제 근로시간으로 간주한다. 셋째, 체계성이다. 직원별 근태 결산을 위해서는 근로일, 근로시간, 간주근로, 연장·야간·휴일근로, 연차 등 다양한 기록을 확인해야 한다. 기업별 취업규칙에 따라 활용하는 근태기록이 다양한 만큼 시프티는 이를 반영하여 60개 이상의 근태기록 옵션을 제공한다. 기업의 관리자들은 다양한 옵션을 소속된 기업의 환경에 맞게 설정하여, 한 페이지를 통해 자동으로 결산된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해당 리포트는 엑셀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내부 자료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넷째, 통합성이다. 시프티는 출퇴근기록, 근무일정 관리, 근태리포트 생성 등의 근태관리 기능에만 국한된 솔루션이 아니다. 급여관리, 휴가관리, 전자결재, 전자계약 등 인력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한 솔루션으로 구현해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신승원 시프티 대표는 범용성을 중심으로 다음의 설명을 덧붙였다. 



▲ 신승원 시프티 대표는 “인사관리의 시작은 근태.”라고 강조하며 직장인들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제공하고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시프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범용 소프트웨어’입니다. 우리나라는 ‘주 52시간 근무제’라는 독특한 근로법이 있습니다. 국내 대다수의 근태관리 솔루션은 주 52시간 근무제에 특화되어 있거나, 다른 분야의 기능을 추가하는 수평적 확장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프티는 국내 노동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인력관리’라는 특정 분야를 수직적으로 파고들었기에, 국내외 기업의 호평을 받는 최적화된 인력관리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잡고 영어로 솔루션을 세팅했기에, 즉시 영어권 국가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을 정도로 호환성이 높습니다. 지난달에도 수백여 곳의 해외 사업장에서 시프티를 도입했으며, 최근 유입된 고객사 중에서도 해외 사업장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는 편리한 로그인을 위한 싱글사인온(SSO) 시스템 적용, 구글 캘린더와 슬랙 같은 협업 툴과의 연동, 지문인식 시스템 도입 등의 노력을 경주하며 솔루션을 지속해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업무환경은 일상이 됐다. 이럴수록 기업에는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업무를 수행하며 생산성을 발휘하는 인재들이 중요하고, 그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다. 그런 까닭에 시프티는 더욱 책임감을 갖고 솔루션을 발전시키고자 한다. 시프티는 국내외 B2B SaaS 시장을 선도하며 최고의 인력관리 기능을 제공해서 수많은 기업의 도약을 돕는 파트너가 되길 지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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