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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03 13:34:22
  • 수정 2022-08-03 13: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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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온 직원들이 온보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롯데온)



롯데온은 신규 입사자들을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7월 28일 밝혔다.


온보딩 프로그램은 신규 입사자에게 실무 및 기업의 문화와 가치를 교육하는 것으로 조직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신규 입사한 테크 부문 엔지니어들에게는 아마존 웹서비스(AWS)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구성된 정보기술(IT) 조직과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LBP(롯데온 빌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규 입사자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회사 비즈니스 이해', '아키텍처 화이팅보딩', '과제 구현 데모' 등의 3가지 세션으로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AWS의 클라우드를 학습하기 위해 스스로 커리큘럼을 짜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각 세션 과제 발표는 부문별 리더들을 비롯해 각 기술 총괄 담당자가 참여해 피드백을 제공하며,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역량 강화와 AWS 자격증 취득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롯데온은 신규 입사자들를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3단계로 운영하고 있다.


먼저 입사 전에는 함께 일하게 될 동료들과 비대면으로 인사를 나누고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프리보딩'을 실시한다.


입사 직후에는 비대면으로 사업 전반 및 업무, 조직구조, 문화 등을 소개받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입사 2개월 동안은 지정된 '버디'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보딩'을 수행해 기본 생활 및 부서와 업무 관련 지식을 공유 받는다.


김종환 롯데온 테크 부문장은 "전 사업군에서 IT 인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롯데온은 차세대 IT인력을 확보 및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내부 인재들을 육성하고, 오래 일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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