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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07 11: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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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환경공단 직원과 가족이 `2023년 직원·가족 생태문화탐방 교육`에 참여해 제천 곳곳을 탐방한다. (사진 출처: 제천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1월 9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공단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3년 직원‧가족 생태문화탐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공단 직원과 가족 700여 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또는 2박 3일 과정 8차수로 운영하며, 저탄소 생활 실천과 분리배출 방법 등 환경교육과 제천시 생태‧문화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생태‧문화 탐방 코스는 제천시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의림지, 청풍호반 케이블카 등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는 일정이다. 제천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사전에 주요 특산품, 관광지 등을 소개했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에서는 제천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지역상생 교육 프로그램(제천 버스투어)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참가한 교육생들은 "제천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정말 행복하다."며 "추후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고호영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제천시 인근 우수한 생태‧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은 환경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가 환경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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