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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토큰, 그래미상을 수상한 팀 국내 밋업 디센트레 까페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 "디지털 작곡가의 권리와 로열티 투명성 해결해 공정한 경쟁의 장 만들 것" - 튠토큰, 그래미상을 수상한 팀 국내 밋업 디센트레 까페에서 성황리에 마…
  • 기사등록 2019-08-19 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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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튠토큰(Tunetoken)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에릭 멘델슨과 공동 창설자(CO-Founder) 멀티 플래티넘 레코딩 아티스트이자 2007년 노래“This is why i am hot“로 그래미상을 받은 숀 밈스(Show MIMS)는 강남 디센트레 카페에서 튠토큰 밋업을 개최했다.

밋업에서 에릭과 밈스는 블록체인을 통해 음악산업의 로열티 투명화 및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위해 튠토큰의 계획을 논의했다.


200명 넘은 업계 종사자 및 투자자들이 모여 성황리로 마무리 했다.

튠토큰(TuneToken)은 음악산업의 로열티 투명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반 기술, 스마트 계약 설계, 디지털 토큰화된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작가 보호 몇 권리 보호를돕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팀원 및 우수한 ‘크리에이터앱’의 어드바이저 윌아이엠(will.i.am), 핏불(Pitbull)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튠토큰은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튠토큰(TUNETOKEN)의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계약 기술은 사용자 인수 전략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었다. 또한, 튠토큰(TUNETOKEN)의 파트너 크리에이터앱과 디지틱스의 시연도 논의되었다.

튠토큰은 (TUNETOKEN)은 블록체인 기반의 작곡가 스마트 계약 데이터 베이스와 크리에이터앱(이전의 레코드그램) 생태계를 구동하는 투명한 로열티 회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튠토큰(TUNETOKEN)은 음악 예술가, 프로듀서, 그리고 음악 팬들을 포함한 플랫폼의 성장을 돕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튠토큰을 통하여 보상을 할 것이다.




밋업에서 에릭은 세가지의 중요한 발표를 했다.

첫 번째, 튠토큰(TUNETOKEN)과 이더리움 기반 이벤트 티켓팅 플랫폼 디지틱스의 첫 번째 파트너쉽을 발표했다.

두 번째, 한국 한양대학교 문화컨텐츠학과 교수인 Kenneth Kim 교수가 튠토큰(TUNETOKEN)의 에드바이저역으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김교수는 CJ, 삼성, 월트디즈니 회사를 포함한 20년 이상의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밈스와 에릭은 한국에서 출시할 두 개의 국제 콘테스트에 인도의 최고의 슈퍼스타 아티스트 구루 랜다와 그리고 그래미 상을 수상한 음악 프로듀서 DJ 블랙아웃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또한, 숀 밈스( Shown MIMS)는 블록체인산업에 뛰어드는 이유 및 크리에이터앱에 합류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나는 항상 나와 함께 노래를 하고 싶어하는 예술가들로부터 질문을 받는다. 그러나 대부분 나와 함께 스튜디오에 들어갈 여유가 없고 일부는 전문 녹음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줄도 모른다. 그래서 어디 살든, 내면의 음악가를 깨울 수 있는 능력을 얼마나 갖췄든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허용한 사용자 친화적인 모바일 녹음 스튜디오를 개발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라고 전했다.

튠토큰은 로열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크리에이터앱”Cre8tor.app”(이전의 레코드그램)이란 모바일 녹음 스튜디오와 손을 잡았다. 크리에이터앱은 프로듀서 마켓터, 소셜 네트워크로 사용자들이 소셜 플랫폼에서 공유할 수 있는 원곡을 비용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그들의 친구들을 즉시 팬으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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