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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09 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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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리진 프로토콜



[마켓+](상장) 오리진 프로토콜 1월 9일 12시, 바이낸스 거래소 첫 상장


오리진 프로토콜, “오리진 토큰(OGN) 첫 상장은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 ”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 오리진 토큰(OGN) 2020년 1월 9일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 첫 상장

오리진 프로토콜 미래 버전의 P2P 상거래 플랫폼으로 P2P 거래 수수료 절감 하겠다

이더리움 기반 오리진 플랫폼 1.0 버전 출시

조쉬 프레이저(Josh Fraser) 공동창업자, “ 2020년  ‘오리진’이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에서 멋진 성과 거둘 것”


탈 중앙화 P2P 마켓 플레이스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에 상장된다. 2020년 1월 8일, 오리진 프로토콜은 1월 9일 낮 12시(한국시간)에 첫 상장된다고 밝혔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개인 간 직거개를 돕는 탈중앙화 마켓플레이스로, 2017년 5월에 설립됐다.


현재 오리진 프로토콜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페이팔 창립자 및 첫 번째 유튜브 PM과 구글 및 드롭박스 출신의 실력파 개발자들로 구성된 팀으로 구성되어 블록체인 업계의 유망 암호화폐 프로젝트로 주목받아왔다. 또한, 최근 유튜브 창립자 스티브 첸(Steve Chen)의 투자를 받으며 더욱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오리진 프로토콜에서 선보이는 마켓 플레이스는 현재 중개인에게 지불하고 있는 20-30%의 수수료를 절감하고, 이러한 가치를 네트워크 참여자들에게 보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전 세계에 은행 계좌가 없는 사람들도 삼성 핸드폰과 오리진 댑을 사용해 상거래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미래 버전의 P2P 상거래 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번 상장과 함께 오리진 프로토콜에서는 기술적으로 업데이트된 이더리움 기반 오리진 플랫폼 1.0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지난 2018년 10월 출시했던 메인 넷 베타 버전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약 31,900명의 사용자 수를 확보하였으며, 그간 실제 오리진 마켓 플레이스 상에서 약 1,600개의 거래를 성사 시켰다. 오리진 프로토콜의 공동 창업자 조쉬 프레이저(Josh Fraser)는, “ 바이낸스에 오리진 토큰(OGN)의 첫 상장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오늘 이 발표를 토대로 2020년에는 오리진이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에서 더욱 진취적으로 멋진 성과를 이뤄낼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리진 프로토콜의 토큰 OGN은 매달 진행 중인 오리진 리워드(Origin Rewards)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받을 수 있다. 현재, 오리진 프로토콜 댑 3.0버전은 구글플레이 스토어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이더리움, 뮤어빙하 하드포크 후 인플레이션 3%→4%대로 증가 - 쟁글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지난 2일 뮤어빙하 하드포크를 진행 한 후, 인플레이션이 3%대에서 4%대로 높아졌다. 인플레이션이 높아졌다는 것은 1년에 추가로 생성되는 이더리움이 많아졌다는 의미다.


암호화폐 공시 플랫폼 쟁글의 이더리움 온체인 통계 기간을 지난 7일간으로 분류해보면, 연간 인플레이션이 3.88%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뮤어빙하 하드포크가 진행된 후인 1월 6일, 지난 24시간 기간으로 분류하면 연간 인플레이션은4.36%로 확인된다.


이더리움 인플레이션 증가는 뮤어빙하 하드포크 이후, 블록생성 시간이 줄어들면서 발생했다. 쟁글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기준 블록생성시간은 13.24초이며, 7일 간을 기준으로 하나 블록생성시간은 14.83초다. 실제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도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뮤어빙하 하드포크 진행 후, 블록생성시간이 약 25% 단축됐다”며 “이는 이더 공급을 약 25%까지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비트코이니스트의 보도가 쟁글 온체인 기록 상 확인된 셈이다.


이더리움은 합의 알고리즘을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로 변경하는 ‘이더리움 2.0’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더리움 2.0 이후 기존 PoW 방식의 블록체인을 사용하지 않도록 유도하기 위해 ‘난이도 폭탄’을 적용, 채굴을 어렵게 만들게 하려 했으나 2.0 출시 시기가 밀리면서 모든 일자를 미뤄야 했다. 이번 뮤어빙하 하드포크를 하지 않았다면, 블록생성시간이 기존 10초대에서 20~30초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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