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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07 0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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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빗, 토큰 중개 플랫폼 Flybit WoW(플라이빗 와우) 론칭 


- 전 세계적으로 잠재력 높은 프로젝트 팀의 토큰을 ITE 플랫폼을 통해 공개할 예정


- 엄격한 심사 프로세스 도입 및 철저한 검증 절차 등 신뢰도 높은 서비스 제공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 이하 플라이빗)가 안정적인 프로세스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토큰 중개 플랫폼(Initial Token Escrow) 브랜드 Flybit WoW(플라이빗 와우)를 7월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Flybit WoW(플라이빗 와우)는 누가 봐도 입에서 “WoW”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잠재 가치가 높은 유망 토큰들을 선보이겠다는 전략과 함께 슬로건 ‘Fly me to the moon’을 공개했다. 가상자산의 비상을 기원하는 의미로 플랫폼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고 긍정적인 투자 문화의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새롭게 론칭하는 토큰 중개 플랫폼 Flybit WoW(플라이빗 와우)는 판매자(프로젝트 재단)와 구매자(투자자)가 안전하게 구매하고, 거래할 수 있는 애스크로 방식의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판매 기간 중 프로젝트에 중대한 문제가 생길 경우 토큰 판매를 중단하고, 진위 여부를 직접 확인한다. 만일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 투자자에게 판매한 토큰은 전액 환불된다.


이는 기존 플랫폼과 달리 토큰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시켜주는 중개 플랫폼(Initial Token Escrow, ITE)으로써 포지셔닝하고 전 세계적으로 잠재력이 높은 프로젝트 팀의 토큰들을 ITE플랫폼인 Flybit WoW(플라이빗 와우)를 통해 공개하여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기 위함이다. 


또한, 탄탄한 이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조직한 부서(Business Development, BD)를 기반으로 엄격한 심사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의 타당성, 유사 서비스 대비 경쟁적 우위, 지배구조의 투명도 등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쳐 토큰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긍정적인 요소들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집중한다.


오세경 플라이빗 마케팅 총괄 이사(CMO)는 “토큰 판매자와 구매자를 안전하게 연결해 줄 수 있는 Flybit WoW(플라이빗 와우)가 실투자자 및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토큰 중개 플랫폼의 신규 브랜딩과 함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토큰을 다양한 파트너 채널을 활용해 발굴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플라이빗(Flybit)은 현재 서비스기획, CS, 컴플라이언스 등에 대한 신규/경력 인력 채용을 상시 채용으로 전환해 부문별 직무 적합성을 기준으로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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