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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0 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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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박창기 회장은 지난 5월 2일 국회에서 열린 ‘블록체인 산업진흥을 위한 대토론회’에서 ‘한국 블록체인의 현재와 미래’라는 기조 발표를 했다.


박창기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장은 “블록체인을 통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생태계가 완전히 뒤바뀔 것”이라며 "블록체인 육성하면 한국에서도 구글 애플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김형주 이사장, 박창기 회장)가 더불어민주당 홍의락의원실과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5월 2일 ‘블록체인 산업진흥을 위한 대토론회’를 주최했다.


이번 블록체인 산업진흥을 위한 대토론회는 블록체인 산업진흥을 위한 기본법안(블록체인 기본법) 제안과 토론을 통해 블록체인 관련 법제도와 장애요소 제거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블록체인산업진흥을 위한 관련 법의 제정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 전반에 필요한 법제도 장치를 마련해 정부와 지방 자치단체, 관련 기관과 산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기틀이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블록체인의 현재와 미래’ 기조발제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박창기 회장(팍스데이터테크 대표)이 했다.


블록체인산업 진흥을 위한 기본법 제정안(블록체인기본법안) 설명 및 제안은 법무법인 민후의 김경환 대표변호사가 발표했다.


블록체인산업 진흥을 위한 기본법의 목적은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 및 블록체인 기술의 이용 촉진을 위한 것으로 ▲제3장은 전자에 대해 ▲제4장은 후자에 대해 각 세부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제1장과 제2장은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 및 블록체인 기술의 이용 촉진에 관한 공통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블록체인 산업의 전반을 다루는 기본법(안) 제안이어서 여러 영향과 파장이 예상된다.


블록체인 산업진흥 기본계획의 작성주체를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해 금융분야와 비금융분야로 구별해 금융분야에 대하여는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비금융분야에 대하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기본계획의 작성주체로 제안했다. 블록체인 산업이 핀테크(fintech) 영역에서 약진하고 있는 산업적 특성과 금융규제의 복잡다기성을 고려해 금융 분야를 구별하는 데에 그 취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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